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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사용’ 캠페인 실시

기사승인 2019.10.07  08: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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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행로 가로막는 등 주차 방해... 과태료 50만원 부과

   
▲ 캠페인 진행 모습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올바른 사용'에 대한 캠페인을 지난 26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서 개최했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캠페인’은 보행상 장애인이 자동차를 편리하게 주차해 이동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구민들에게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관련 법규 및 과태료 행정처분에 대해서 안내하고 홍보하기 위해 추진했다.

운전자들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 시 과태료 행정처분(금 10만원 부과)에 대해 익숙하게 알고 있지만, 물건을 쌓거나 통행로를 가로막는 등 주차를 방해할 경우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아직 생소한 경우가 많아 홍보가 더욱 필요하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그간 은평성모병원 및 대형 쇼핑몰 등에서 총 4회의 캠페인을 시행했으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보행상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에 힘쓰겠다고 했다.

장경근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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