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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APP 22기 스파체험 워크숍 성황리 마쳐

기사승인 2019.10.07  18: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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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창포 비체 팰리스서 1박2일…문화와 역사 탐방 ‘패러다임’ 혁신

   
▲ 스파체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4번째 남궁영훈 주임교수)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동국대학교 APP과정(주임교수:남궁영훈) 22기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2일 스파체험 워크숍을 충남 보령군 무창포 비체 팰리스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

4일 오전 8시30분 동국대학교 정각원 앞에 집결된 참가자들은 9시 정각 무창포로 출발했다. 관광버스 안에서 진행된 자기소개와 워크숍에 임하는 각오는 행사의 결과를 예측하게 했다. 낮 12시 무창포 바닷가에 도착한 일행들은 확 트인 서해 앞바다를 향해 두 팔 벌려 야호를 외치며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어재꼈다.

개회식에 맞춰 2시 정각에 도착한 선배 기수들의 격려방문은 22기 원우들에게 큰 힘이 됐다. 개회식에서 김대식 총동문회장은 지난 워크숍을 회상하며 보람 있고 뜻깊은 워크숍을 당부하며 22기의 단합된 원우회가 구성되려면 원우들 간의 돈거래나 부담스러운 거래를 자제해 줄 것을 특별히 강조했다. 이어서 손기수, 이윤희, 최원영, 조미경, 이종흥, 장명준, 김기자 회장의 격려사가 간략히 이어졌다.

개회식이 끝나고 김정현 교수가 ‘CEO들이여 강한 카리스마를 가져라’라는 주제로 Leader와 boss의 차이점을 강조하며 참가 CEO들은 강한 리더가 되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서 희담 오우열 선생이 ‘CEO의 마인드 계발’이라는 주제로 2교시를 진행했다. 계속되는 3교시의 스파 체험은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내기에 족했다. .

오후 6시 30분 워크숍의 하이라이트인 캔미팅 시간이 시작됐다. 비체팰리스 그랜드볼룸에 차려진 푸짐한 뷔페와 배경 음악은 참가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분위기였다. 만찬과 함께 진행된 캔미팅은 선후배 간, 소통의 시간이었다. 특히 20기 장명준 회장과 13기 전복희 대표의 진행으로 어우러진 캔미팅은 그야말로 금요일 밤의 열기였다. 석양으로 물들어진 서해바다의 낭만은 휠링 하기에 금상첨화라고나 할까?

장명준 회장이 준비해온 폭죽놀이는 서해 앞바다의 모래밭을 붉은 바다로 변화시켜준 환상의 축제였다. 불꽃놀이에 이어 손에 손을 잡고 앰프에 맞춰 ‘바닷가에서~~’등의 포크송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독차지하는 깜짝 이벤트였다.

이튿날 오전 9시 무창포를 출발 개화예술공원으로 향한 일행들은 문화체험과 역사 탐방을 시작했다. 첫 번째 코스인 개화예술공원은 3만여 평의 대지 위에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현장으로 가득했다. 영화 ‘친구’의 촬영장으로 유명해진 예술공원은 미술관, 석탄공원, 조각공원, 식물원이 조성된 아름다운 공원에서 참가자들에게 감동의 시간이었다. 두 번째로 도착한 곳은 충남 예산의 수덕사 사찰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7교구 본사로 되어 있는 수덕사는 고려 시대에 건립된 대웅전이 있고, 산위에 비구니가 거처하는 견성암이 있고 비구가 거처하는 정혜사가 있다. 특히 수덕사 대웅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로 국보 제49호로 지정되었으며 고려 충렬왕 34년(1308)에 건립된 것으로 형태가 장중하고 건축기법이 견실하며 치밀하기로 유명한 대웅전으로 알려진 곳이다.

수덕사의 역사 탐방으로 ‘수덕사의 여승’이라는 노래로 잘 알려진 수덕사는 비구니 사찰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비구승이 더 많다고 한다.

예산은 22기 김건수 대표의 고향인 덕분에 맛집 ‘중안산채 명가’에서 특별히 차려진 산채더덕 정식으로 푸짐한 점심을 해결하고 오후 3시 목적지 동국대학교에 도착했다.

이번 동국대학교 APP 22기 1박 2일 스파체험 워크숍은 만장일치로 선출된 이명종 회장을 중심으로 22기 원우회의 단합된 새 출발을 알리는 좋은 계기로 마무리됐다. 문의: 02-2695-1612

참석하신 분 : 강연희,권세아,김건수,김정해,김정현,박성아,박민,박정희,박지호,오영숙,오유정,유진숙,이명종,이수경,이정미,이창한,홍성표,김대식,이윤희,최원영,장명숙,손기수,조미경,김기자,장명준,김선규,이종흥,한수한,유영숙,전복희,오우열,김정현,남궁영훈,

협찬해 주신 분 : 총둥문회(김대식):30만원,13기(최원영):10만원,15기(조미경);10만원,16기(손기수);10만원,18기(이종흥):10만원,20기(장명준);10만원,21기(홍석원);20만원,골프회(손기수);10만원,볼링회(최원영):10만원,홍석원(21기회장);10만원,장명준(20기회장);10만원,이명종(22기):파우치30개,마른안주,박정희922기);간식40봉

축하화환 보내주신 분 : 김대식총동문회장, 손기수골프회장, 이충우문화예술봉사회장, 최원영볼링회장, 손종진산악회장, 이종흥 18기원우회장, 윤석권 19기원우회장, 장명준 20기원우회장

   
▲ 서해바다의 낭만을 즐기며 힐링타임을 보내고 있다

장경근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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