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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인천공항 SPC 전 매장에 모금함 설치

기사승인 2019.11.22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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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된 기금 조부모 가정 및 한부모 가정, 미혼모 등 소외계층 지원

   
▲ SPC행복한재단과 사랑의 열매가 Happy Change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김한울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와 SPC행복한재단(이사장 허영인)이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해피 체인지(Happy Change)’ 협약식을 가졌다.

사랑의열매는 지난 21일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임승대 SPC행복한재단 사무국장, 김효진 사랑의열매 자원개발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공항 내 SPC그룹이 운영하는 매장 계산대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조성된 기금으로 조부모 가정과 한부모 가정, 미혼모 등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게 된다. SPC행복한재단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협조 아래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등 55개 매장에 모금함 설치를 완료했다.

김효진 사랑의열매 자원개발본부장은 “고객과 함께 십시일반 힘을 모아 복지사각 지대의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려는 SPC행복한재단의 의미 있는 사업을 응원한다”며 “소외되고 어려움 속에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열매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PC행복한재단은 2012년부터 서울, 경기, 충북지회를 통해서 사랑의열매와 기부를 지속해 왔다. 누적기부금은 256,914,550원에 달한다.

김한울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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