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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에이즈 예방 적극 홍보 추진

기사승인 2019.12.02  2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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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즈! 백번의 검색보다 한 번의 검사로 조기발견 및 치료를"

   
▲ 홍성군 보건소 전경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홍성군보건소(소장 조용희)는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12월 1일) 및 에이즈 예방 주간(12.1. ~ 12.7.)을 맞아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조기검사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해소를 위해 홍성 복개주차장 일원에서 어깨띠와 피켓을 들고 거리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에이즈 익명검사를 알리기 위한 ‘백번의 검색보다 한 번의 검사’를 구호로 전광판,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 중이다.

에이즈는 일상생활에서 감염되지 않고 감염인과의 성 접촉, 감염인이 사용한 주사기 공동 사용, 에이즈에 오염된 혈액 수혈, 감염된 여성의 임신출산모유 수유 등을 통해 감염 될 수 있다.

이 중 감염인과의 성 접촉이 가장 흔한 감염경로이므로, 에이즈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콘돔사용과 안전한 성생활이 중요하며 감염이 의심되는 행동을 했다면 12주 이후 검사를 받도록 권장한다.

조용희 소장는 “에이즈는 꾸준한 치료로 관리가 가능한 만성질환으로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보건소에서 익명으로 무료 검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장대근 cdk7821@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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