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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희망실천연대, 2019 크리스마스 브런치 콘서트 개최

기사승인 2019.12.08  15: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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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문화적 소통 및 힐링 선사

   
▲ 브런치 콘서트 진행모습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카프, CAPH)가 6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하는 ‘2019 크리스마스 브런치 콘서트’를 CCMM 1층 가설무대에서 개최했다.

카프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와 교계 및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건전하고 아름다운 인터넷/매스미디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설립됐다.

이날 열린 ‘2019 크리스마스 브런치 콘서트’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 연말을 맞아 문화컨텐츠에 대해 목말라 하는 여의도의 직장인들에게 점심시간을 이용해 문화적 소통을 나누고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시작 전 CCMM빌딩 1층 가설무대로 삼삼오오 모인 300여명의 직장인 및 관객들은 주최 측에서 준비한 브런치를 나눴다. 진행을 맡은 박윤신 컬쳐리액션 대표가 행사취지 및 초청연주자를 소개했고 이어 소프라노 김수, 테너 박기훈, 첼리스트 이동열, 바이올린 김유경, 피아니스트 정태민, 섹소포니스트 김수룡의 공연이 펼쳐졌다. 젊고 역량있는 국제 콩쿨 우승자들과 국내 콩쿨 위너들이 함께 하면서 뛰어난 기량의 연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성악가들의 멋진 목소리와 연주자들의 아름다운 연주가 공연장에 가득 울렸으며 관객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공연을 감상하면서 때때로 빠른 곡에는 박수를 치면서 환호하며 함께 호응하면서 기립박수로 앵콜을 외쳤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가 주최했으며 ㈜컬쳐리액션이 주관했다. 후원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가 함께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진행될 ‘브런치 콘서트’는 추후 다양한 장르의 초청연주자를 섭외해 각 기업 후원자의 회사를 찾아가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콘서트를 진행하며 과중한 업무에 힘들어 하는 직장인들을 위로할 계획이다.

한편 국민희망실천연대는 2009년 12월 폭력적인 사이버 문화, 불건전한 대중문화를 기독교 정신을 바탕에 둔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문화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창립된 서울시 인가 사단법인 시민단체 및 봉사활동 인증단체이다. 또한 건전하고 아름다운 인터넷/매스미디어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희망, 실천, 긍정, 적극, 배려의 5대 가치를 핵심가치로 삼고, 이에 뜻을 같이하는 건전한 단체 및 개인과 연대하여 국민의 희망을 살리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용기와 꿈을 심어주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경근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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