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은평구 민관 협치의 걸작품... “달리는 방역 홍보관”

기사승인 2020.03.20  11:00:05

공유
default_news_ad1

- 은평구 마을버스의 '방역 진화'는 어디까지?

   
▲ 은평10번 마을버스 안에 부착된 코로나19 확산 예방 홍보물들

[서울복지신문=징경근 기자] 은평구 마을 구간을 운영하는 마을버스가 "코로나19 OUT!" 최일선에서 구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첨병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화제다.

마을버스에 승차하면서 단번에 눈에 띄는 코로나19 예방 홍보물과 별도로 비치된 손세정제, 1회용 마스크 안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감염병 예방수칙이 한 눈에 들어오도록 한데 모아 부착한 홍보물은 마치 대자보를 연상하게 한다. 승객과 구민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겠다는 의지가 읽혀지는 대목이다. 아울러 1회용 마스크 비치 안내문은, 마스크를 깜빡 잊고 나와 곤혹스러워 하는 승객에게 안도감을 선물하는 동시 사회적 배려에 감동하게 한다.

은평구와 관내 마을버스가 일궈낸 민관 협치의 걸작품 앞에서 ‘코로나19 OUT!’의 희망을 보게 된다.

   
▲ 차창을 가릴정도로 방역 홍보에 역점을 두고 있다
   
▲ "사회적 거리두기 2m, 사람과 사람의 정 사이는 0.1mm"... 은평10번 버스 안에서의 소회다

장경근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