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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생계유지 현금 및 맞춤형키트 지원

기사승인 2020.03.21  15: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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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저소득계층 대상

   
▲ 맞춤형키트 지원 물품인 간편 조리식품 키트 

[서울복지신문=김현태 기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임덕규)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피해에 놓인 저소득계층 장애인의 생계유지를 위한 긴급지원으로 현금 및 맞춤형키트를 19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맞춤형키트는 기저귀, 화장지 등의 위생용품, 종합감기약, 즉석밥·반찬, 간편하게 조리가 다능한 덮밥·국·분식 등의 반조리 식품, 간식류 등 1인당 7만6000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돼 총 19명의 저소득계층 장애인가정에 전달됐으며, 현금지원으로는 1명의 저소득계층 장애인 가정에 40만원을 전달했다.

맞춤형키트 전달은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일정 거리를 유지한 채 전달했고 접촉을 막기 위해 문 앞에 물품을 놓고 안전거리에서 물품 수령을 확인하는 방식 등으로 이뤄졌다.

임덕규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계층의 가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관 휴관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이 있는지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태 gusxo078@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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