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홍성군의회, 5분 자유발언 진행... 지역현안 대안 제시

기사승인 2020.05.21  23:00:56

공유
default_news_ad1

- 윤용관 의원 “청정 내포혁신도시 조성은 가능하다” 주제로 5분 자유발언 제시

   
▲ 홍성군의회 본회의장                                                       김현태 기자 사진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홍성군의회(의장 김헌수)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현안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제26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에서 윤용관 의원은 ‘청정 내포신도시 조성은 가능하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윤 의원은 "도청이전 8년차를 맞이하는 내포신도시가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홍성군과 충청남도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악취 민원이 70% 정도 줄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축산악취로 인한 고충이 잔존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포신도시의 정주환경이 수도권을 비롯한 다른 지차체의 신도시와 비교의 우월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홍성군에게 근본적인 특단의 해소 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하면서 △내포신도시 주변 축사 이전·폐업과 함께 사조그룹을 포함한 주거복합 특화 산업단지 조성 △중앙정부차원에서 악취 관리지역의 지정에 따른 재정확보 △충남도·예산군과 함께하는 폐업보상 대책 및 사업 추진단 구성 △악취 저감 바이오커튼 설치, 축사 환경 개선사업, 악취 저감제 지원과 같은 축산악취 개선사업 지원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며, 202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0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6건의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사·의결할 계획이다.

장대근 cdk7821@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