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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APP 23기 수료 만찬회 개최

기사승인 2020.07.09  21: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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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창열 총동문회장 "폭넓은 동아리 활동 통해 유대감 이어가며 친밀한 정 나눠가길“

   
▲ 동국대 APP 23기 수료 만찬회에서 총동문회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동국대학교 APP 23기 수료 만찬회가 9일 오후 6시30분 용산 육군회관 태극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만찬회에는 유창열 총동문회장, 이윤희 수석부회장, 김대식 명예회장을 비롯해 23기 수료생 및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철재 현인숙(23기)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2시간 30분 동안 열띤 분위기 속에서 펼쳐졌다. 임순기 23기 원우회장은 환영 인사말을 통해 "선배들이 이뤄놓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알차게 더욱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 시간 이후부터 총동문회원으로 각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 동국대학교 APP동문의 자부와 자긍심을 함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창열 총동문회장은 축사에서 "시간이 빠른 만큼 동문들의 사랑과 우정도 더 깊어졌다"며 "폭넓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이어가며 친밀한 정을 나눠 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상영 고문에 이어 김대식 명예회장은 축사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총동문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자"고 당부했다.

남궁영훈 주임교수는 격려사에서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마침내 오늘 이 자리를 장식한 23기생들께 진심을 담아 경의를 표한다"며 "과정 개설 12년 만에 인원은 제일 적은 기수이나 가장 끈끈한 정을 나누며 이 시간까지 함께 한 아주 강한 23기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남궁 교수는 이어 "열정과 강인한 추진력으로 23기 동문회가 크게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며 "곧이어 입학할 24기는 최선을 다해 안전한 강의와 글로벌 환경에서 전인교육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남궁영훈 주임교수가 임순기 23기 회장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임순기 23기 동문회장은 남궁영훈 교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은 꿏다발 증정했다. 또한 23기 이태환의 축가 '고맙소'는 참석자들의 아름다운 추억에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마지막 순서로 전체 참석자들이 손에 손을 잡고 원형으로 돌면서 합창한 ‘사랑으로’는 동국대학교 APP의 앞날을 ‘찬란한 사랑’으로 물들이게 했다. 

앞서 동국대학교 APP 23기생들은 같은 날 오후 3시 동국대학교 덕암세미나실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 총동문회 회장단이 케익커팅을 하고 있다

장경근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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