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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도시텃밭 현장농부학교’… 생태적 순환 농사 배워

기사승인 2020.07.31  12: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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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론·실습 병행 농부교육… 도시농업 지향

   
▲ 지난해 하반기 현장농부학교 파믹스센터 공동체텃밭 실습수업 현장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현장 실습으로 배워 도시에서도 쉽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돕는 ‘도시텃밭 현장농부학교’ 수강생을 다음 달 1일부터 도시농업포털사이트에서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텃밭 현장농부학교’는 배움과 재미가 있으며 참여자간 소통을 나눌 수 있는 도시농업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에게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웃과 소통하는 공동체의식과 자연생태계에 대한 인식 제고의 기회를 제공해 지속가능한 도시농업을 지향하도록 돕고 있다.

강의는 다음 달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파믹스센터 교육실 및 실습텃밭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2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텃밭 만들기부터 절기에 따른 가을 작물 재배법, 음식물 퇴비 활용, 토양관리와 지렁이 농법, 텃밭에서 즐기는 허브차 등 초보 농부들이 농사를 짓는데 필요한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돼 있다.

‘도시텃밭 현장농부학교’ 에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다음 달 1일부터 강동구 도시농업포털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우미자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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