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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공감, 마음을 읽다’ 어르신 작품 전시회 개최

기사승인 2020.10.28  12: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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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세대 공감․소통… 그림과 서예로 풀어낸 작품 전시

   
▲ 강동구청 제2청사 카페갤러리에서 시상식 후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제24회 어르신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이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활기찬 어르신 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달 30일까지 강동구청 제2청사 카페 갤러리에서 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어르신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활기찬 어르신을 주제로 한 작품 공모전을 진행했다. 아동‧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했다. 구는 선정된 62점의 수상작 등 총 79점의 작품을 모아 ‘공감, 마음을 읽다’를 개최하고 있다.

전시작품은 그림과 시화, 서예로 어르신에 대한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을 다채롭게 표현해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 19일에는 우수작 수상자 26명의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대상 수상작은 △서예 부문 ‘별’ △그림(어르신) 부문 ‘열린 교실의 행복’ △그림(아동) 부문 ‘다시 찾은 일자리’이다. 이외에도 △할머니의 정원 △할머니, 할아버지 취미 △우리 동네 등 다채로운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전시회는 오는 30일까지 전시되며, 구는 코로나19로 찾아오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 온라인 전시회도 같이 추진할 예정이다.

이정훈 구청장은 “1‧3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동‧청소년에게는 어르신의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어르신에게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강동구청 제2청사 카페갤러리에 전시중인 작품들

우미자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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