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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주 의원, 오목교중앙시장 상인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기사승인 2021.10.28  11: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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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양천구의회 의원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행정·민생중심의 의정 펼칠 것”

   
▲ 유영주 의원이 오목교중앙시장 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양천구의회 유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목1·신정1·2동)이 지난27일 오목교중앙시장 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감사패는 오목교중앙시장 상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전통시장 등록을 이뤄내기까지 민·관의 협력을 이끌어내며 다양한 논의와 대안을 제시 하는 등 오목교중앙시장 발전을 위해 헌신과 열정으로 노력해 준 유영주 의원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준비한 것이다.

그동안 오목교 중앙시장은 주변의 대규모 유통점포에 비해 열악한 시설과 환경을 갖추었지만 미등록 시장으로 분류되어 제도권 밖에서 정부지원이 어려웠다. 이에 지역구 의원과 양천구, 상인회가 힘을 모아 전통시장 등록요건을 갖추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며 지난 4월 시장 개설 50년 만에 전통시장으로 정식 등록됐다.

한편 유영주 의원은 오목교 중앙시장이 등록시장으로 인정된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며 낙후된 시장 환경 개선하고 현대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증액 편성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향후 시장의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 침체된 지역상권 발전을 위해 중앙시장상인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할 계획이다.

유영주 의원은 “전통시장 등록을 계기로 골목상권이 되살아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길 기대하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신 소상공인과 시장 상인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행정·민생중심의 의정을 펼치며 지역주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크게 들으며 구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우미자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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