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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연세우주치과에서 치과치료 받아요”

기사승인 2021.11.30  11: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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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아동… 내년 말까지 1인당 50만원 한도 내 치료비 지원

   
▲ 강동구가 아동의 조기치료에 도움 주기위해 강일동 소재 연세우주치과와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관내 치과와 협력하여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치과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2013년부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치과병원 및 사회사업부와 협력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의 아동을 위해 치과 치료를 지원해오고 있었다. 이번에는 원거리로 치과내원이 힘들었던 아동들의 조기치료에 도움을 주기위해 강일동 소재 연세우주치과(원장 우성호)와 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말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이 연세우주치과에 내원하면 1인당 50만원 한도에서 치과치료비를 지원한다. 치료비는 구와 병원에서 나누어 부담할 계획이다.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가정 내에서 아동들이 건강하게 생활하는지 모니터링하며 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조기에 발굴해 협력병원에 연계 의뢰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아동청소년과(02-3425-580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정훈 구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협력병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아동들이 의료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우미자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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