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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설민, 행복한 이야기] 하루에 1만 보 걸어야만 건강할까?

기사승인 2022.01.17  11: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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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00보에서 조기 사망 위험률이 최고로 감소됐습니다"

   
▲ 남궁설민/ 행복칼럼니스트. 남궁설민파티마의원장

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잠언 4장 12절>


[서울복지신문] 하루에 1만 보를 걸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뉴욕 타임스”에서 “1일 1만 보”가 비과학적이라는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일본 만보계 회사에서 퍼뜨린 과학이 아닌, 미신이라는 것입니다. 

뉴욕 타임스는 일본에서 지난 1964년 열린 “도쿄 올림픽”이후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급증하자, 이에 편승해 이익을 보려는 한 시계 제조업체가 '만보계'를 대량 생산했고 이를 판매하기 위해 “1만 보 걷기 운동”을 만들어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의 임상 연구에서 건강이나 장수를 위해 하루에 약 8킬로미터인 1만 보를 걸을 필요가 없고 7500보에서 조기 사망 위험률이 최고로 감소되었다고 합니다. 이보다 많은 1만 보까지 걷는다고 건강에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발표했습니다.

어쨌든 걷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입증한 것입니다. 그래서 병원에 오래 누워있으면 빨리 돌아가신다는 말은 거짓이 아닙니다. 숨 쉬듯이, 밥 먹듯이, 물 마시듯이 쉬지 말고 날마다 걸으세요. 오래오래 장수할 수 있답니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수 믿고 내 마음의 중심에 받아들여 날마다 걸으면서 건강한 장수의 삶을 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걸어서 천국까지!

♦ 해결되지 않는 인생의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이나 혹은 날마다 직접 이 말씀을 받기 원하시는 분은
편안한 마음으로 02-515-1860으로 연락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경근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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