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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방역물품지원금’ 최대 10만원 지원

기사승인 2022.01.17  12: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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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패스 의무 도입 16개 업종 대상…이달 17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신청

   
▲ 방역수칙 준수여부 현장점검 모습

[서울복지신문=김수정 기자] 구로구가 ‘방역물품지원금’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방역패스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16개 업종의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해당 기업 또는 소상공인에 △QR코드 확인 단말기 △손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등 방역물품 구매 비용 최대 1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은 신청 홈페이지에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수령 사업체인 경우 지난해 12월 3일 이후 구입한 물품을 증빙하는 서류와 대표자 또는 법인 명의의 통장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구입물품 증빙 서류는 △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계좌이체확인증 필수)만 가능하다. 그 외의 경우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1개월 이내 발급) △재난지원금(희망회복자금 또는 버팀목자금플러스) 수령 확인서 등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며 원활한 시스템 접속을 위해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10부제를 적용한다. 신청 대상 및 방법,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의 절차를 거쳐 승인여부를 문자로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김수정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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