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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함께 키우는 행복육아 실현

기사승인 2022.05.06  11: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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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미팡팡놀이터·공동육아방·시간제보육실 등… 영유아·부모 위한 공간구성

   
▲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꾸미팡팡놀이터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광진구가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영유아와 부모에게 질 높은 보육정보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 10월 군자동에서 중곡동 보건복지행정타운으로 확장 이전했으며, 꾸미팡팡놀이터, 공동육아방, 시간제보육실, 수유실, 치료실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꾸미팡팡놀이터는 442㎡(약 134평) 면적의 아차산 숲속 컨셉트의 실내놀이터로 △편안한 쉼터 △즐거운 폭포 △신기한 광산 △재밌는 야영장 △신나는 언덕 △빛나는 무지개의 재미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개인은 24개월 이상부터 미취학 영유아와 부모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기관은 관내 소재 어린이집 및 유치원만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기관 회원으로 가입한 후 이용이 가능하다.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3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로 최대 5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개인은 영유아 1인당 2천 원, 보호자 1인 무료 및 보호자 2인부터 1천 원이며 기관은 영유아 1인당 1천 원, 교사 및 인솔자는 무료이다. 공동육아방은 영유아 아이와 부모가 동반하여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다양한 장난감, 그림책 등을 갖추고 있다. 대상은 개인의 경우 서울시 관내 미취학 영유아 및 동반 부모이며, 단체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자조모임 운영단체이다.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3회차로 나눠 운영되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꾸미팡팡놀이터와 공동육아방을 이용하고 싶은 구민은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간제보육실은 6~36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시간단위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보육교사가 상주하고 있다.

이용료는 영아수당, 양육수당 수급 가구의 경우 시간당 1천 원이며, 월 최대 80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80시간 초과 시 시간당 4천 원을 지불해야 한다. 신청은 임신육아종합포털 홈페이지 사전예약하면 된다. 당일 예약 시, 전화1661-9361로 신청하면 된다.

이 밖에도 구는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화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진장난감도서관 운영 △백일상‧돌상 무상 대여 서비스 △안전카시트 대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미자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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