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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 ‘1.5℃, 서대문 그린스쿨’ 진행

기사승인 2022.05.20  14: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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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환경문화 선도… 맞춤형 환경교육 실시 예정

   
▲ ‘달력으로 배우는 기후환경 수업’ 저자 최원형 작가 특강 모습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지난16일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1.5℃, 서대문 그린스쿨’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5℃, 서대문 그린스쿨’은 인창중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중앙 환경동아리 이큐브와 협약해 11월까지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이 환경 기념일을 재해석하고 실천 행동 사례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 환경문화를 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운영된 프로그램에서는 ‘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 수업’ 책의 저자 최원형 작가를 초청해 환경 기념일에 얽힌 이야기와 기후위기에 대한 강의를 듣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인창중학교 청소년 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해 적극적 활동을 위한 참여의식과 동기를 높였다.

이 교육을 토대로 환경 기념일 교육 워크북을 제작하고 또래 교육자가 돼 인창중학교 전 학년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환경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대문청소년센터는 행복한 청소년,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존중받는 청소년이라는 비전 아래 청소년 자치, 민주시민, 청소년 자립, 미래인재 육성의 4가지 영역을 설정해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도희 서대문청소년센터 관장은 “기후위기 시대를 맞이하는 청소년들이 청소년 주도의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운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우미자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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