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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책과의 만남] 잘되는 회사의 16가지 비밀

기사승인 2022.06.20  1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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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직원을 업무의 달인으로 바꾸는 조직관리법

   
▲ 김현훈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

[서울복지신문] 대부분의 리더들이 주로 관심을 두는 것은 일의 결과나 성과이다. 그러나 리더들이 진정으로 관심을 둬야 할 것은 일의 결과나 성과가 아니라 성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각 과정에 요구되는 행동들이다. 컨설턴트 전문가가 제시하는 ‘조직관리의 총체적인 해법 16가지’-

1.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려준다.

-만약 고객이 우리의 서비스에 만족하지 않는다면 다른 곳으로 갈 것이다.

2. 제대로 일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지 확인한다.

-신입사원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은 채 현장으로 보내면 그 사원은 고객을 상대로 연습을 하 게 된다. 고객에게 저지르는 실수의 대가는 훈련 중의 실수와 비교할 수 없다.

①교육담당자 선정 ②교육내용 표준화 ③매뉴얼 제작 ④실습 ⑤성과측정

3. 업무지시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한다. 모호한 지시를 하면 결국 모호한 결과를 얻게 된다.

4. 검증된 방법을 따르도록 한다.

5. 바람직한 혁신과 그렇지 않은 혁신을 구별하라.

-당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일이 잘 못 될 때까지 두고 보는 실수를 저지르지 마라. 실수를 통해 배우는 것도 사실이지만 성공을 통해 배운다는 것이 더 진실에 가깝다.

6. 업무의 우선순위와 그 기준을 제시하라.

-성공적인 회사의 직원은 그들이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직원은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자신들의 기준에서 중요하다고 믿는 일을 한다.

7. 일을 잘하면 반드시 보상하라. 개인적으로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8. 긍정과 부정의 피드백을 즉시 전달하라. 구체적으로 피드백하라. 적절한 타이밍을 찾아라. 업무성과를 스스로 확인하게 하라. 사람이 아니라 행동과 업무에 초점을 맞춰라.

9. 문제직원에게 말려들지 마라. 업무성과가 저조한 직원에게 지나친 관심을 기울이거나 아예 제쳐두는 것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

10. 열심히 일한 직원이 손해 보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옳은 일을 하는 직원이 손해를 보는 상황을 없애라.

11. 직원들이 몸을 사리지 않도록 자극하라. 어떤 직원은 건방지게 보일까 봐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않고, 어떤 관리자들은 인간관계를 해칠까 봐 직원들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는다.

12. 제대로 일하지 않는 직원에게는 불이익을 준다.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라.

13. 통제할 수 없는 장애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입하라. 적극적으로 상황에 개입해서 장애 물을 제거하라. 스스로 장애물을 극복하고 대처하도록 방법을 가르쳐라.

14. 업무 수행의 문제를 능력의 문제로 단순화 시키지 마라. 능력의 한계 때문에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여겨지는 80%의 사람들이 실패했던 이유는 그 일에 대한 교육을 받은 적 이 없었기 때문이다. 특별한 능력이 요구되는 업무라면 미리 철저하게 평가하라.

15. 개인사가 업무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기준을 정해준다.

16. 불가능한 업무라고 얘기한다면 사실을 확인하라.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과정을 관리하라. 문제가 생기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라.

유능한 리더는 친절과 배려로 완성된다.

   
▲ Ferdinand F. Fournies / 컨설턴트, 강연가

 

 

김현훈 jkk0319@hotmail.com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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