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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충남의 바다는 우리가 지킨다”

기사승인 2022.06.27  09: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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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대도 해양쓰레기수거 및 대천항 자연정화봉사활동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충청남도지부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이주연 기자] 지난18일 오전 대천항 야외특설무대에서 박종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충남지부장, 김동일 보령시장, 박금순 시의장, 장동혁 국회의원을 비롯해 특수임유공자회원 130여명이 참석해 대천항 자연정화활동 및 도서지역(석대도)해양쓰레기수거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봉사활동은 두 그룹으로 나눠 일부 회원들은 대천항 자연정화 할동을 펼쳤다. 도서지역 해양쓰레기수거는 충남지부, 논산지회, 공주지회의, 회원30여명을 선출하여 보트지원으로 석대도(무인도)섬으로 이동해  해양쓰레기수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 힘겹게 해양쓰레기 수거하고 있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원들 모습

이번 봉사활동은 당진지회(김종민지회장)와 협약단체인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당진시(송봉호단장) 외 해양드론감시단도 함께 참여하여 드론으로 대원들의 해양안전을 모리터링 하여 모두가 안전하게 무사히  뜻 깊은 행사는 마무리 지었다.

박종원 대한특수임무공자회 충청남도지부장은 “특수임무유공자회에서는 깨끗한 바다을 만들기위해 매년 꾸준히 수중정화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청정한 충남 해안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또한 “앞으로 충남의 바다를 지킬것이며 시민이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했다.

 

이주연 okjuyeon@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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