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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실시

기사승인 2022.07.15  09: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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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 홍보 및 지속적인 전문가 교육…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인권 감수성↑

   
▲ 지난달 27일 진행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모습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난 14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지역사회 노인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 교육은 서울시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소속 강사의 진행으로 △노인인권의 이해 △노인인권 감수성 향상 △노인인권 존중케어의 이해 △시설 내 인권 침해 사례 및 보호 등 노인인권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앞서, 구는 지난달 14일 ‘제 6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제고를 위해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사진전을 개최하는 등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및 집중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지난달 21일에는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에서 서울시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릴레이 사진전을 개최했으며, 27일에도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올 하반기에는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을 실시해 노인인권 보호와 감수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앞서, 구는 지난달 14일 ‘제 6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제고를 위해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사진전을 개최하는 등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및 집중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우미자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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