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광진구, 중소기업 대상 최대 2억 원까지 융자지원 실시

기사승인 2022.08.12  09:47:08

공유
default_news_ad1

- 업체당 3천만 원 이상 최대 2억 원 이내 고액 융자지원

   
▲ 김경호 광진구청장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2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고액의 경영자금을 필요로 하는 기업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융자한도를 업체당 2천만 원 이상 1억 원 이내에서 3천만 원 이상 최대 2억 원 이내로 상향 조정했다. 총 융자규모는 19억 7천만 원이다.

지원대상은 광진구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으로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부동산, 신용보증서)이 있어야 한다. 단, 기존에 중소기업육성기금을 대출받아 상황 중인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더불어 코로나19 발생 이후 한시적으로 인하했던 금리도 연장 적용하여 연 1.5%의 고정금리로 지원하며, 1년 거치 기간 후 3년 균등 분할 상환을 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광진구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으로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부동산, 신용보증서)이 있어야 한다. 단, 기존에 중소기업육성기금을 대출받아 상황 중인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앞서 구는 중소기업육성기금과 별도로 올해 총 454억 원 규모의 ‘광진형 무이자·무보증(2년) 특별보증 융자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한도는 업체당 최대 3천만 원이며, 7월 말 기준 130억 원의 자금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지원대상은 광진구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으로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부동산, 신용보증서)이 있어야 한다. 단, 기존에 중소기업육성기금을 대출받아 상황 중인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장경근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