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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온라인 예비부부교실’ 운영

기사승인 2022.08.12  12: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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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앞두거나 관심 있는 서울 생활권 커플 대상…접수 마감 시까지 참여자 모집

   
▲ 온라인 예비부부 교실 안내 홍보물

[서울복지신문=김수정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예비부부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정된 결혼생활 설계를 지원하는 ‘온라인 예비부부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가족학교 사업의 일환인 예비부부교실은 결혼을 앞둔 커플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며 차이점을 조율해보고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 27일 이틀간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혼을 앞두거나 관심 있는 서울 생활권 미혼 커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편안한 장소에서 함께 강의를 들으며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해 가족 간의 소통역량 강화와 관계 향상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 27일 이틀간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혼을 앞두거나 관심 있는 서울 생활권 미혼 커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결혼 준비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궁금증 해소를 위해 전문 강사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예정돼 있다.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 27일 이틀간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혼을 앞두거나 관심 있는 서울 생활권 미혼 커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비부부교실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의 우리구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영등포구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아 아동청소년복지과장은 “결혼을 앞둔 커플들이 예비부부교실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고 추억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가족생활을 꿈꾸는 구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수정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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