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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풍수해 피해 지원 나서

기사승인 2022.08.12  13: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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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대상 2억원 이내 융자, 특별보증 등 실시 … 피해 소상공인에 200만원 지급

   
▲ 문헌일 구청장(맨 오른쪽)이 풍수해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서울복지신문=김수정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구는 풍수해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중소기업특별자금 융자’는 업체당 최고 2억원 이내로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2% 고정 금리를 적용한다.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특별보증’도 실시한다. 보증비율 100%로, 보증료율은 연 0.5%(특별재해시 0.1%)의 고정 금리다. 특례보증 심사기준표에 의해 1차 심사만 진행하며 보증한도는 업체당 2억원 이내다.

전통시장·상가·공장 등의 소상공인에게는 수해 피해 현장 조사를 통해 1곳당 ‘긴급복구비’ 200만원을 지급한다.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특별보증’도 실시한다. 보증비율 100%로, 보증료율은 연 0.5%(특별재해시 0.1%)의 고정 금리다. 특례보증 심사기준표에 의해 1차 심사만 진행하며 보증한도는 업체당 2억원 이내다.

각종 재난지원금을 받고자 하는 경우 재난종료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신청 방법,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특별보증’도 실시한다. 보증비율 100%로, 보증료율은 연 0.5%(특별재해시 0.1%)의 고정 금리다. 특례보증 심사기준표에 의해 1차 심사만 진행하며 보증한도는 업체당 2억원 이내다.

구 관계자는 “조속히 수해 복구를 완료하고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간 대응체제를 유지해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비하겠다”고 했다.

김수정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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