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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중랑청소년센터, ‘글로벌 미래과학 동행캠프’ 진행

기사승인 2023.01.13  14: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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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방학 맞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대상

   
▲ 원어민 강사와 영어 수업 중인 청소년들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방학중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청소년 동행 캠프’ 에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는 ‘글로벌 미래과학’을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개설된 인터넷 강의 교육지원 플랫폼인 서울런 홈페이지를 통해 저소득 청소년 및 취약계층 청소년을 우선 선발됐으며,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이 대상이다. 이번 캠프는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숙박 없이 당일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스라밸(study and life balance) 균형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오전에는 연세대학교 어학당과 연계하여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영어캠프(초등-벗 캠프(Bring Us Together, 중등-함께 만든 WE튜브)를 진행 중이다.오후에는 미래과학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외부형 미래진로체험, 크리에이터 양성교육, 방송국 견학 및 체험, 로봇 체험관 방문, 4D 영화관람&감상 나누기 등) 내부형 특성화 체험(도자도예 체험, 영미권 디저트 만들기, 나만의 DIY목공, 3D펜으로 그리는 식물과학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 박충서 관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건강한 겨울방학을 보내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함께 질 좋은 캠프를 계획하여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성장 기회 제공을 위해 지역 사회와 다양한 활동을 연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서울시가 설립,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시설로서 목공 특성화 사업 뚝딱이 창의공작소를 비롯한 10여 개의 청소년 자치 동아리 활동과 청소년 축제, 마을 속 코디네이터 등 마을 연계 사업, 학교 부적응 청소년을 위한 고드림 대안학교, 청소년의 참여·권리 증진 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사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센터의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www.jjang.or.kr 또는 전화 490-0315로 문의하면 된다.

   
▲ 내부형 특성화 체험(도자도예 체험)중인 청소년들

 

 

장경근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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