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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설민, 행복한 이야기] 고난을 이기고 싶어요

기사승인 2023.03.19  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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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인 생각만이 현재의 고난을 극복할수 있습니다

   
▲ 남궁설민/ 행복전도사, 남궁설민파티마의원장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을 앎이로다" 

(로마서 5장 3절-4절)

 

“어두운 시기를 지날 때는 그게 끝인가 싶었는데 결코 끝이 아니었습니다.

인생에 기대할 것이 뭐가 남았겠어?

이렇게 절망스럽게 끝나겠구나라고 처음 사고가 난 뒤 주변 사람뿐만 아니라 저도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인생 곳곳에 소소한 기쁨이 있었고 결국 인생은 비극이 아니었습니다.”

이화여대 4학년 재학 중에 교통사고로 심한 화상을 입고 이를 극복한 이야기인 베스트셀러 “지선아 사랑해”의 주인공 이지선 씨가 모교 강단의 교수로 서게 되었습니다.

22살이었던 2000년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를 마치고 차를 타고 집에 가던 중 음주 운전자가 낸 7중 추돌사고로 차에 불이 났고 전신 55%에 3도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30 번이나 재건 수술을 했지만 예전 모습으로 돌아갈 순 없었습니다.

거리에서 괴물이라는 말도 들었고 동정의 시선도 받았지만 “나와 같은 사람들을 돕겠다”며 독하게 공부했다고 합니다.

이대를 졸업하고 보스턴대에서 재활 상담학 석사, 컬럼비아대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UCLA 대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잘 살아가도록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합니다.

“생각을 가만히 두면 분명 더 나은 것이 있는데도 나쁜 방향으로만 흘러가게 돼요.

그래서 우리는 생각을 돌려 반대 방향으로 달려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생각만이 고난을 이길 수 있답니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나 대신 죽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내 마음의 중심에 받아들여 고통스러운 상황을 이기고 승리하는 복된 인생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포기하지 않는 한, 인생은 비극이 아니랍니다!

<암을 비롯한 난치병으로 고통 중에 계신 분은 편안한 마음으로 02-515-1860으로 연락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경근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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