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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설민, 행복한 이야기] 진정한 사랑의 사람이 되고 싶어요

기사승인 2023.05.26  07: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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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희 아버지가 갚으시니라" (마태복음 6장 4절)

 

   
▲ 남궁설민/ 행복전도사, 남궁설민파티마의원장

 

사람은 불완전합니다.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이 숨을 거둘 때 육신을 벗고 영혼이 되는 순간에야 비로소 완전한 존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살아있을 때 하는 모든 생각, 말, 행동은 완전한 선이 아닙니다.

위선적인 선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는 사랑한다고 하는데 사실은 자랑일 뿐입니다.

사랑과 자랑은 점 하나의 거리이지만 너무나 다른 세계입니다.

자랑은 사람들이 알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만족이며 자기 교만일 수 있습니다.

“주여 주여” 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뜻”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사랑은 사람들이 모르고 하나님만 아는 것입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나와 하나님만 아는 것이 사랑입니다.

영성이 깊어진다는 것은 자랑의 사람에서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날마다 작은 사랑의 습관을 행할 때 큰 사랑의 능력이 나타나게 된답니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나 대신 죽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내 마음의 중심에 받아들여 사랑의 사람으로 사는 복된 인생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자랑에서 사랑의 사람으로!

<지금 고통 중에 계셔서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02-515-1860으로 연락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경근 seoulbokji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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